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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셋] 이미 남들이 다 하고있는 것 같다고 처음부터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by 잔잔한자유 2023.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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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기계발, 경제적 자유, 성공, 온라인 사업 등과 관련된 주제에 대한 콘텐츠를 봤을 때, 이런 표현을 들은 적이 있나요?

 

"유료급 정보 다 알려드릴게요. 어차피 알려줘도 사람들은 안하거든요."

 

이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실제로 알려줘도 안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니까 핵심 노하우까지 다 알려줄 생각으로 얘기하는

걸까요? 아니면 자신의 콘텐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포장만 크게 해 놓은 것일까요?

저는 처음에는 후자의 경우라고 생각을 한 적이 대부분이었는데, 실제로 자기계발을 도전하면서는 전자가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더라고요. 

물론 그렇게 말하는 데에는 어느 정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 의도도 없진 않을 수 있지만, 실제로 알려줘도 안 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보면 그냥 자기 자신만 봐도 이미 그런 내용들을 듣고 넘기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그런데 실제로 자기계발을 도전하면서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이 채널을 운영하게 되니, 웬걸 뭐 이렇게 나와 동일한 목표와 주제를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이 많은지, 분명 알려줘도 안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하는데 이미 하고 있는 사람도 엄청 많은 상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한 번 멈칫하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아, 나는 이미 늦었구나.. 저렇게 이미 나와 같은 주제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이제 시작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는 거지요.

 

그런데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이미 유명한 분들의 팔로워 수 등을 잘 살펴보세요.

팔로워수가 몇천은 기본이고, 몇만 몇십만이 된다고 해도 우리나라가 인구가 몇 명인데 SNS에서 나와 같은 주제로 활동하는 사람 몇 명만 보고 벌써부터 그렇게 주눅 들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팔로워는 저 사람의 팔로워도 될 수 있지만 나의 팔로워도 될 수 있기에 시작부터 포기할 이유가 없는 거지요.

 

그리고 내가 관심을 둔 주제로 인스타그램이든, 블로그든 운영을 하다 보면 당연히 나와 비슷 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들을 자주 찾아보게 될 것이고, 그럼 알고리즘으로 그런 주제의 콘텐츠가 나에게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당연히 내가 자주 보는 게 나와 같은 콘텐츠를

운영하는 사람들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더욱 나랑 주제가 같은 사람들이 많은것처럼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외적으로 보이는 상황에 주눅 들지 말고 자신이 정말 전하고자 하는 주제, 메시지가 있다면 일단 한번 도전해 보세요.나의 주제와 같은 사람들이 많다고 일찌감치 포기하고 내가 원하지도 않는 다른 주제를 고민하면서 시간을 버리기보다는,내가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 내가 좋아서 공유할 수 있는 주제로 밀고 나가 보세요. 그 과정에서 내가 운영하는 채널에 대해 공부하고 자신의 계정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분명 그 시작은 작을지라도 어느 순간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